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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불을 지릅시다.
박용재  조회 : 3,537

물질에는 세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가연성 물질, 불연성 물질, 자발성 물질이 바로 그것입니다.

세가지의 물질은 각각 그 특성이 있는데
첫째, 가연성 물질은 불이 가까이 있으면 타기 시작하고,
둘째, 불연성 물질은 불길이 자기 몸에 닿아도 타지 않으며,  
셋째, 자발적 물질은 불길이 없어도 자체적으로 타기
        시작합니다.
      
사람도 물질과 마찬가지로 세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 번째,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불을 붙여
            가며 활활 타는 사람들.
두 번째, 누가 불을 붙여줘야(시켜야만)만 움직이
            는 사람들.
세 번째, 불을 붙여줘도 불이 나지 않는 사람들.

결국 첫 번째 부류의 사람들 즉, 스스로 불을 붙이는 사람들만이 프로가 되고 자기 분야의 1인자가 됩니다. 시키는대로 마지못해 억지로 하는 사람들은 프로, 자기분야의 1인자가 될 수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당신의 분야에서 최고(전문가)가 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정말 있다면, 누군가의 지시, 혹은 도움만을 바라지 말고 당신 스스로가 불을 붙여야합니다.  그리고 활활 타올라야합니다.


        -자기분야의 1인자가 되려면? 강연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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