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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알려주고 간 교훈
박용재  조회 : 3,586

오늘 적당주의 타파 강연회에 수녀(카톨릭) 4명이 참가하였다.
나는 처음에 그 분들이 수녀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분들은 수녀 복으로 변장한 천사들이었다.

그 천사들은 강연시간 도중에는 강사에게 집중해주고, 휴식시간에는 다른 사람들이 마신 음료수 빈 캔들을 집어서 휴지통에 넣어주었으며, 강연을 마치고 난 후에도 다른 사람들이 버린 휴지들을
정리를 했다.

그리곤 나에게 다가와 “오늘 강연 정말 유익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강사인 나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었다.

그 천사들은 나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봉사가 무엇인지, 범사에 감사하면서 사는 방법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고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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